
한국철강협회장상에는 ‘조립형 스테인리스 물탱크’ 아이디어를 제안한 문창, ‘대나무 물결마디형 스텐 그레이팅 개발’ 아이디어를 선보인 원재산업이 수상기업 명단에 올랐다.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은 ‘PE 복합 스테인리스강판재 모서리 보강구조를 갖는 내진형 조립식 물탱크’ 아이디어를 낸 성일테크원, ‘친환경 스테인리스를 이용한 호스릴 비상소화장치’ 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한 중경기술에 돌아갔다.
이경진 스테인리스스틸클럽 회장은 “올해로 4회째를 맞은 중소기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스테인리스 제품·기술을 기반으로 대·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유일한 무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”면서 “앞으로도 클럽에서는 국내 스테인리스 중소 수요업체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출처 : 한스경제(http://www.hansbiz.co.kr)








